“하늘에 보화를 쌓아라.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,
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가지도 못한다.”
안녕하세요 필리핀 요셉의원 원장
장경근 안드레아 신부입니다
‘진료비가 없는 환자가 진정 의사가 필요한 환자’라고 하신 고 선우경식 요셉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의 선의에 보답할 수 없는
사람들에게 선행을 하는 것이 바로 하늘에 보화를 쌓는 것’이라는 생각입니다.
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살리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된 일입니다. 여러 후원자 분들이 지금 이 행복에 함께하고 계십니다.
덕분에 저도 이곳에서 그 행복을 직접 경험하면서 살고 있습니다.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. 또한 더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.
저도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미사를 바치고 있습니다.
